아이디어만 있으면동작하는 제품까지만들어 드립니다.
2라운드에 올라가 지금 사업비를 집행하는 분들을 위한 개발 외주. 계좌이체로 받고, 증빙 서류를 함께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받으신 집행 지침을 같이 펴놓고 시작합니다.
근거
개발 외주는 사업화자금의 정식 비목입니다.
창업진흥원 사업비 관리기준이 외주용역비로 규정한 항목입니다. 창업기업이 자체적으로 시제품 제작을 완성할 수 없는 경우, 일부 공정을 외부 업체에 의뢰하는 용역비로 집행합니다.
앱 개발, 제품 모형제작, 리서치, 도면디자인
소프트웨어·앱·플랫폼 아이템이라면 사업화자금 중 가장 큰 몫을 여기에 배분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다만 금액 구간에 따라 사전승인과 비교견적 절차가 붙으므로, 얼마를 배분할지부터 정하는 게 순서입니다.
지원금을 어디에 쓸 수 있는지 정리한 가이드무엇을 드리나
화면이 돌아가고, 남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
기획서나 목업이 아닙니다. 실제로 켜서 클릭되는 걸 드립니다. 다음 라운드 평가에서 보여줄 수 있어야 의미가 있으니까요.
동작하는 웹 서비스
브라우저에서 접속되는 주소를 드립니다. 로그인, 핵심 기능, 데이터 저장까지 실제로 돌아갑니다.
화면 설계서 · 과업지시서
전체 화면 흐름과 각 화면의 역할. 과업지시서는 사업비 집행 증빙으로 그대로 제출하는 서류이기도 합니다.
소스코드 전체
깃 저장소를 그대로 넘겨드립니다. 다음에 다른 곳에 맡기더라도 이어서 개발할 수 있습니다.
용역결과보고서 · 검수조서
무엇을 만들었고 무엇이 검증됐는지. 증빙사진을 포함해 잔금 지급 요청에 쓰는 형태로 드립니다.
패키지
트랙이 예산 상한을 정합니다.
일반·기술트랙은 MVP 제작 최대 2천만원(차등지원), 로컬트랙은 사업화자금 최대 3천만원입니다. 차등지원이라 전원이 상한을 받는 것도 아니어서, 트랙과 실제 배정액부터 확인하고 범위를 맞춥니다. 아래는 기준이고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착수형
사전승인 없이 바로 시작
800만원
공급가액 · 부가세 별도
작업 기간 6주
두 트랙 모두 여유 있는 구간
- 화면 6~8개
- 핵심 기능 한 줄기
- 로그인 · 데이터 저장
- 배포 주소 · 소스코드 이전
- 증빙 서류 일괄
나머지를 재료비·광고선전비·기계장치에 배분할 계획인 경우
제출형
다음 라운드에서 보여줄 수준
1,500만원
공급가액 · 부가세 별도
작업 기간 9주
일반·기술트랙 상한(2천만원) 안에서 다른 비목 몫을 남기는 선
- 화면 12~16개
- 관리자 화면
- 외부 서비스 연동
- 결제 붙이기 (선택)
- 착수형 산출물 전부
전국 오디션까지 보고 제품을 키우는 경우
확장형
실제 사용자에게 여는 수준
2,300만원
공급가액 · 부가세 별도
작업 기간 14주
로컬트랙(최대 3천만원) 기준
- 화면 제한 협의
- 운영 도구 · 통계
- 3개월 유지보수
- 인수인계 문서
- 제출형 산출물 전부
로컬트랙이고 개발에 크게 배분하기로 정한 경우
금액은 모두 공급가액이고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사업비 절차의 기준선이 공급가액이라 그렇게 표기합니다. 기창업자는 부가세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니 자부담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금액대별 사전승인·비교견적 절차가 붙는데, 저희가 확인한 조항은 「초기창업패키지 세부 관리기준」의 것이라 모두의 창업에 같은 기준선이 적용되는지는 주관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동시 3팀까지만 받습니다.
출시형 한 건은 서너 달 전담입니다. 욕심내서 여러 건을 받으면 전부 늦어지고, 늦어지면 협약기간을 넘겨 집행이 어긋납니다. 그래서 동시 진행을 세 팀으로 제한합니다. 자리가 없으면 솔직히 말씀드리고 일정을 잡거나 다른 곳을 권해 드립니다.
증빙
서류가 안 맞으면 집행이 안 됩니다.
사업비는 증빙이 갖춰져야 집행됩니다. 외주용역비는 요구 서류가 열 가지고, 이 중 거래처 쪽에서 준비해야 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저희가 만들어 드리는 목록입니다.
- 견적서 — 작업 범위와 금액을 항목별로 분리 (2천만원 초과 건은 비교 견적서까지)
- 외주용역계약서 — 용역의 명칭·금액·기간·내용·절차·최종결과물 명시
- 과업지시서 — 사전승인 검토와 최종 비교·검토에 쓰입니다
- (전자)세금계산서
- 용역결과보고서 및 검수조서 — 증빙사진 포함
- 사업자등록증 · 통장사본 · 실적증빙자료
저희는 2026년 2월 설립이라 업력이 1년이 안 됩니다. 관리기준상 업력 1년 이하 업체와 계약할 때는 주관기관 사전승인이 필요하고, 주관기관이 창업아이템과의 연관성·과업수행 가능성·보유역량을 검토합니다. 그래서 실적증빙자료를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숨길 일이 아니라 미리 준비할 일입니다.
집행 방식
계좌이체로 받습니다.
2차 공고문은 사업비 전용 계좌 개설과 시스템을 통한 사업비 지출을 요건으로 적고 있습니다(일반·기술트랙은 창업사업통합정보관리시스템, 로컬트랙은 e나라도움). 카드 잔액으로만 집행되는 창업활동자금과 달리 계좌 기반이라, 세금계산서를 받고 이체하는 거래가 성립합니다. 바우처카드에서 생기는 PG 결제 문제가 여기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 1받으신 집행 지침을 같이 봅니다 — 외주용역비 기준선과 사전승인 문턱은 사업마다 달라서, 추측하지 않고 지침에 적힌 수치로 맞춥니다
- 2견적서·과업지시서를 드리고, 필요한 구간이면 사전승인 서류를 함께 준비합니다
- 3계약 후 착수. 선급금 상한과 보증보험 요건은 사업 지침을 따릅니다 — 저희는 일시납도 가능합니다
- 4인수 시점에 용역결과보고서·검수조서를 드리고 잔금을 청구합니다
1라운드 창업활동자금(200만원 바우처카드)으로는 대금을 받지 못합니다. 저희 결제 수단이 PG뿐이고, 그 카드는 PG 경유 결제가 막혀 있기 때문입니다. 1라운드 자금을 쓰실 계획이면 저희 말고 오프라인 카드 단말기가 있는 업체를 찾으셔야 합니다.
진행
협약기간 안에 끝내는 순서.
0주
상담 · 범위 확정
아이템을 듣고 기간 안에 만들 수 있는 범위로 자릅니다. 금액 구간과 사전승인 필요 여부도 이때 정합니다.
1~2주
화면 설계 · 과업지시서
전체 흐름을 그려서 확인받습니다. 여기서 틀어지면 뒤가 전부 틀어지므로 가장 오래 봅니다. 과업지시서는 그대로 증빙이 됩니다.
중간
개발 · 격주 확인
격주로 켜서 보여드립니다. 방향이 다르면 이 구간에서 되돌립니다.
마지막
인수 · 증빙 정리
배포 주소와 소스코드를 넘기고, 결과보고서·검수조서·계산서를 한 번에 드립니다.
협약기간을 넘겨 끝나는 계획은 집행 자체가 어긋납니다. 남은 기간부터 거꾸로 계산해서 구간을 정합니다.
맞는 경우 / 아닌 경우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아이디어는 정해졌고 만들 사람이 없는 경우
- 2라운드에 올라가 사업비 집행 기간이 시작된 경우
- 사업화자금을 개발에 배분하기로 정한 경우
- 코드를 넘겨받아 나중에 직접 이어가고 싶은 경우
이런 경우는 다른 곳이 낫습니다
- 1라운드 창업활동자금으로 결제하려는 경우 — 저희는 그 카드를 못 받습니다
- 하드웨어·제조 시제품 — 저희는 소프트웨어만 합니다
- 아이템이 아직 안 정해진 경우 — 개발보다 리서치가 먼저입니다
- 이미 개발자가 있는 경우 — 외주비를 쓸 이유가 없습니다
FAQ
자주 받는 질문
범위를 자르는 상담부터 해보세요.
협약기간 안에 만들 수 있는 게 뭔지, 어느 금액 구간으로 갈지,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정리해서 드립니다. 상담 후에 안 하셔도 됩니다.
금액·트랙 정보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통합 모집공고를 근거로 했습니다. 집행 절차·증빙 설명은 「초기창업패키지 세부 관리기준」을 참고한 것으로, 그 기준의 적용범위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입니다. 모두의 창업 사업화자금에 같은 세칙이 적용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집행 가능 여부의 최종 판단은 주관기관과 창업진흥원에 있으니, 반드시 본인이 받은 집행 지침을 함께 확인하세요.